몸의 물터는 소리
 
[ 해 설 ]
1994년 문화방송이 경상북도 문경시 연순면 율곡2리 사시는 윤경임(여, 1918)할머니로부터 채록하였다. 제재곡 <몸의 물 터는 소리>는 강이나 냇가에서 목욕을 마치고 볕에 몸을 말릴 때나, 바위 위에 쪼그리고 앉아서 양손으로 몸을 가볍게 치면서 물기를 털어 내며 불렀던 노래이다.


[ 주요지도내용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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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 들려주기
여러모둠으로 나누어 노래부르기
자진모리장단에 맞추어 노래부르기
신체표현하며 노래부르기


[ 지도방법 ]
노래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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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을 들려준다.
교사는 무엇 때문에 옛 아이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.
노래를 익히고 나면 네모둠으로 나누어 돌아가며 부르게 한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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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진모리장단에 맞추어 부르게 한다.
 

 

신체표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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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에 물을 뭍인 다음 수건으로 닦지 말고 손을 털면서 물기를 말려보는 과정 속에서 이 노래를 응용해본다. 손에 물기가 마를 때까지 손을 털면서 노래를 부르게 한다.
(에서 손을 털게 한다.)